배우 박성웅씨가 모델로···'S·B·I' 이니셜 활용한 삼행시
우수작 선정해 캠페인 콘텐츠 제작 및 리워드 제공
우수작 선정해 캠페인 콘텐츠 제작 및 리워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SBI백일장은 SBI저축은행 이니셜인 S·B·I를 활용한 기업PR캠페인으로 9월 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소비자가 SBI 이니셜로 삼행시를 만들어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면, 매주 우수작을 선발한다.
매주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하며, 참가만 해도 편의점 상품권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특히 우수작 중 재치있고, 높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활용해 캠페인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비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성웅이 TV CF 모델로 출연한다. 이에 SBI 측은 TV, 옥외광고, SNS, 캠페인 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캠페인은 캠페인의 취지와 창의성, 대중과의 공감대를 형성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1 에피어워드 코리아 파이널리스트, 스파익스 아시아 2관왕 등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SBI가 SBI를 찾습니다' 캠페인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이번 캠페인도 보다 많은 대중과 소통하고, 재미와 감동을 전달해 힘든 시기 모두가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