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익숙함과 배우 박성웅씨의 탄탄한 연기력의 만남
캠페인 시작 1주일 만에 삼행시 이벤트 2.5만명 참여
캠페인 시작 1주일 만에 삼행시 이벤트 2.5만명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SBI저축은행이 소통형 기업PR캠페인 'SBI백일장'의 새로운 TV CF를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SBI백일장은 SBI저축은행 이니셜인 S.B.I를 활용한 캠페인이다. 소비자가 SBI 이니셜로 삼행시를 만들어 캠페인 사이트에 응모하고, 매주 우수작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캠페인 시작 일주일 만에 2만5000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롭게 론칭한 TV CF는 △헬스장편 △스타일편 △게임기편 등 3편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에 맞춰 제작됐다.
론칭편에 이어 본편에도 배우 박성웅씨가 모델로 참여해 각 편 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박성웅씨의 호연은 대중들에게 즐거움 뿐만 아니라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캠페인 론칭 이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참여와 호응에 감사드린다. 뜨거운 관심으로 캠페인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게 됐다"며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 보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