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부채 평가·가용 자본 산출 등 지급여력비율 산출기준 해설 수록
이미지 확대보기금감원에 따르면 '新지급여력제도'는 자산·부채 평가 방법, 가용자본 산출구조, 리스크 신뢰수준, 요구자본 산출 방법, 위험 경감 기법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존 RBC제도와 다르다.
이에 금감원은 업계 전반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보험사 리스크 관리 담당 경영진 및 실무자들을 위한 '보험사 신지급여력제도(K-ICS) 해설서'를 발간했다. 해설서는 'K-ICS'의 산출 배경 및 결론 도출 근거 등 제도 전반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충실히 반영했다. 또한 'ICS' 및 '솔벤시Ⅱ'의 산출기준과 비교해 지급여력제도의 국제적 동향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세부적으로는 자산·부채 평가, 가용자본 산출, 요구자본산출, 위험경감기법, 요구자본에 대한 법인세 효과, 경과조치 등 지급여력비율 산출기준에 대해 다양한 해설도 수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사가 신제도 시행에 연착륙하도록 실무 건의 사항 청취 등을 통해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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