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니시 라인'은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웰다잉 문화 저변을 확산시키기 위해 프리드라이프가 진행하는 국내 대표적인 웰다잉 문화 캠페인이다.
현재 프리드라이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캠페인 영상의 총 누적 조회수는 17일 기준 112만 회를 넘어섰다. 지난 2021년 업계 최초의 웰다잉 캠페인을 선보인 이후 첫 시즌의 조회수는 85만 이상을 기록했으며, 올해 진행 중인 시즌2 영상은 공개 두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27만을 넘겼다.
피니시 라인 캠페인에는 다양한 스토리텔러들이 참여해 ‘좋은 죽음’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터놓고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올해 진행 중인 시즌2는 상속, 대화, 문학 등 우리 일상에 보다 가까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죽음을 앞둔 ‘삶의 영역’까지 웰다잉 담론 확대에 나섰다. 현재까지 △‘풀꽃’ 시인 나태주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 △상속 전문 신은숙 변호사 편이 공개됐으며, 오는 3월까지 심리상담 전문가 박재연 소장 편과 MZ세대 장례지도사 편을 추가해 총 5편의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수명 연장과 함께 삶의 마지막 페이지가 길어지면서 좋은 죽음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맞춰 죽음에 대한 인식 전환을 시도하고 ‘좋은 죽음’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한 것이 시청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를 통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추가하며 웰다잉 문화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