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메콩강 삼각주 지역 최대 도시인 껀터가 하노이, 호치민, 하이퐁, 다낭과 함께 베트남 5대 경제 도시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이번 지점 신설로 베트남 주요 5대 도시를 비롯해 21개 지점망을 구축했으며 2024년까지 29개로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베트남우리은행에 2억달러 상당의 자본금 증자가 예정돼 있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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