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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Sh수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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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Sh수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3000만원 전달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이 연말을 맞아 어촌지역 등 취약‧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Sh수협은행이미지 확대보기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이 연말을 맞아 어촌지역 등 취약‧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Sh수협은행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이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취약·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지난 200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해(海) 헌혈', '대한적십자 바자회'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동진 회장과 강신숙 은행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는 재난구호, 소외계층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조성했다"며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공헌활동과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unjuro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