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해
장애인 양궁 저변 확대·발전 기여
장애인 양궁 저변 확대·발전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페퍼저축은행과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2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정된 선수는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페퍼저축은행은 장애인 양궁의 저변을 넓히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째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약 70명의 장애인 양궁 선수들이 출전해 컴파운드∙리커브∙W1 부문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장애인양궁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적극 마련해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 도모를 위해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수습기자 minji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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