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동물병원·림피드와 협약식 … 전용 적금 발매, 세미나 개최 등 합의
이미지 확대보기경북대학교 동물병원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2차 동물 의료기관으로 지역 내 유일한 거점 국립대 동물병원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 진료 시스템을 갖췄다.
림피드는 영양전문 수의사와 IT전문가가 모여 창업한 펫푸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국내 1위 사료 앱 ‘샐러드펫’, 프리미엄 동결건조 사료 브랜드 ‘트러스티푸드’ 등을 운영하고 있다.
3개 기관은 본 협약식을 통해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 금융서비스 지원 및 거래를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손대권 상무는 “협약식을 시작으로 경북대학교 동물병원, 림피드와 긴밀히 소통하며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 iM뱅크가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수습기자 minji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