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잘 모이기 위해 생긴 모임통장’을 콘셉로 한 이 같은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쏠 모임통장 서비스 이용 고객은 신한은행 계좌개설 및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도 모임을 구성할 수 있다.
모임원들은 신한은행 ‘SOL뱅크’나 ‘카카오페이’를 통해 자동이체를 신청할 수 있다.
모임적금은 연 2.6% 기본금리에 연 1.5%포인트(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최대 12개월간 월 10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부 가능하다.
모임저금통은 모임의 미사용 여유자금에 이자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으로 계좌별 300만원 내에서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최대 연 2%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내달 21일까지 서비스 가입 고객 총 200명을 대상으로 5만원 모임 지원금을 지급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날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모델로 한 모임통장 영상광고를 공개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