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오는 10일까지 부스 형식으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해상 부스는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 마련됐다.
‘상상원정대’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참여를 통해 물놀이 비치타올, 패러글라이딩 천을 업사이클링한 스포츠 백, 부채 등을 제공한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오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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