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중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조 대표는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컨설팅을 통해 연말까지는 별도 안건으로 이사회에 보고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 대표는 지난달 대국민 사과를 통해 정보보호 예산 비중을 업계 최고 수준인 15%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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