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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사망보험금 선지급 ‘트리플더블 종신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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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사망보험금 선지급 ‘트리플더블 종신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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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흥국생명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두 배로 지급하고,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처럼 선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트리플더블종신보험’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1억원으로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3대 질병 진단을 받은 후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은 기존 대비 두 배인 2억원으로 늘어난다.

가입 고객은 또한 ‘전이암진단시미리받는서비스’ 특약을 통해 전이암과 중증 2대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의 일부를 연금 형태로 미리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흥국생명의 보험금청구권신탁서비스 가입도 가능해 사망보험금의 수령 대상과 사용 목적을 사전에 지정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해약환급금미지급형V2, 해약환급금일부지급형, 표준형 중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