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성대규 대표 “동양생명,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

글로벌이코노믹

성대규 대표 “동양생명,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

2026 경영전략회의…채널 강화·상품 고도화·소비자 보호·내부통제 강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올해는 동양생명이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실패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각자의 실력과 자신감을 믿고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했다.

성 대표는 최근 경기 고양시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 슬로건 아래 지난 한 해의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전략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채널 경쟁력 강화, 상품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운영 효율성 제고, 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전략 과제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
임직원 대표들은 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소비자보호헌장 선서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소비자 보호가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라고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