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청년 셰프를 발굴∙육성한다.
재단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릴 ‘바랑재 드림 키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자격증 이론부터 실전 교육,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경험까지 아우른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34세 청년으로, 학력, 경력,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립준비청년 및 다문화청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선발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월 1일까지로,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이 한식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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