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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윤리경영 문화 확산 ‘2026 컴플러스데이’
이민지 기자
입력
2026-01-19 10:54
삼성화재, 윤리경영 문화 확산 ‘2026 컴플러스데이’
이미지 확대보기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이 16일 컴플러스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윤리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iance+Plus)’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컴플라이언스팀과 소비자정책팀, CISO 등 내부통제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했다.
임직원은 '미션, 컴플러스'는 방탈출 컨셉으로 마련된 여러 부스를 체험하며 내부통제 기준을 익혔다.
준법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세션인 '마빈스 초이스'에서는 참석자들이 윤리적 딜레마 상황 속에서 특정 성향으로 학습된 인공지능(AI)과 이때 최고경영자(CEO)의 선택을 예측해봤다.
이문화 삼성화제 사장은 "꾸준한 준법윤리 실천을 통해 흔들림 없는 삼성화재의 중심축이 되어 달라" 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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