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손보는 ‘CREW 스크린 골프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보험은 골프존, SG골프, 카카오VX 등 스크린 골프장에서 18홀 정규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보장한다.
홀인원을 달성했을 때 실제 지출한 기념품 구입·라운딩 비용을 비롯해 홀인원을 축하하기 위한 일부 비용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했다. 홀인원을 기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한 비용이라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