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6%로 전월 말 대비 0.02%P 올랐다.
11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6000억원으로 전월보다 3000억원이 줄어들었지만,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000억원이 증가했다.
그럼에도 전체 연체율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4%로 전월 말보다 0.02%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30%)은 전월 말 대비 0.01%P 올랐으며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0.90%)은 전월 말 대비 0.05%P 상승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