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스의 얼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페이스페이가 지난해 9월 정식 출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29일 밝혔다.
페이스페이의 지난해 12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전월 대비 180% 이상 증가했다.
토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처 확대는 물론, 결제 과정 전반의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