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는 금융감독원이 역대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한 상품 가운데 판매 실적, 금융시장 영향력, 소비자 효용 증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한화손보는 지난해 ‘출산지원금’, ‘임신 및 출산 포함 질병입원비’, ‘출산 후 1년간 납입면제’ 등 임신·출산 관련 특약 3종이 제5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특약은 기존에 보장 공백으로 남아 있던 임신·출산 영역을 보장 대상으로 편입해 여성 고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저출산 등 사회 문제 해결과 민생 안정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손해보험사로는 첫 수상 사례다.
앞서 2023년에는 ‘출산 후 5년간 중대질환 2배 확대보장’ 특약이 금감원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보험사가 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상생금융을 실천하겠다”며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을 통해 여성 웰니스 가치와 고객 보호 범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