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미지 확대보기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해결은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미래세대가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업과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2일 ‘청소년 불법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 대표는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보험업의 본질인 만큼,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를 지목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