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농협하나로마트·롯데마트 등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카드는 회원을 대상으로 설 선물세트 할인과 상품권 증정, 온라인몰 할인, 업종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주요 대형마트에서 설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50%, 롯데마트에서는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용 금액에 따라 이마트·트레이더스·롯데마트에서는 최대 500만원,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2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하며, 홈플러스는 최대 250만원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무이자 할부 혜택도 강화했다. 대형마트·온라인 업종은 2~3개월, 아울렛·보험·병원 업종은 2~5개월, 백화점은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관련 혜택은 이달 28일까지 적용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설 명절 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중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