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수료 1.25% 면제·공항 라운지 무료
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3040세대의 소비 패턴을 반영해 ‘일상팩’과 ‘가족팩’ 중 원하는 혜택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구조를 적용했다. 카드 디자인도 3종으로 구성했으며, 퍼플 디자인에는 JCB 홀로그램 로고를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해외 이용 혜택이 핵심이다. 해외 결제 시 부과되는 1.25%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컨택리스(비접촉) 결제를 지원해 여행 중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국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공항·호텔 발레파킹 서비스 등 브랜드 혜택도 탑재했다.
특히 일본 여행객을 위한 현지 특화 서비스가 강화됐다. JCB 브랜드 고객은 ‘JCB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일본 주요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일본 대중교통 터치 결제 50% 캐시백, 주요 쇼핑 가맹점 20% 캐시백, 도쿄타워 입장권 할인, 빅카메라 및 테마파크 캐시백 등 폭넓은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현금성 혜택을 돌려주는 ‘ARIGATO 캐시백’ 이벤트도 병행한다.
JCB 관계자는 “일상 소비와 여행 혜택을 모두 담은 카드로 고객 체감 가치를 높였다”며 “시즌별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해외 이용 편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