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마케팅 기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19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성 대표는 최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미팅은 지난해 경영실적을 돌아보고 조직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100여명이 미팅에 참석했다.
성 대표는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AI·데이터팀을 고객 IT 부문장 직속으로 편제해 전사 AX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며 “성장 기반의 대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회사의 중장기 방향성을 임직원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 브라운백 미팅, 주니어 보드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