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한국교통안전공단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운전자에 자동제출 디지털운행기록장치(DTG)가 무상 제공된다.
손해보험협회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 같은 ‘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이벤트’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물차 운전자의 운행기록 데이터 제출 편의성을 높이고 운전자의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손보협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 중 한 달 이상의 데이터를 제출받아, 우수자 257명에게 자동제출 DTG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벤트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인근 운행기록장치 점검센터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