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 기대 부각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미래에셋생명은 전일 대비 29.98% 오른 1만24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화생명도 29.92% 상승한 6600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했고, 롯데손해보험(+29.95%, 2525원), 흥국화재우(+29.92%, 9510원), 흥국화재(+29.88%, 5760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동양생명은 15.85% 오른 8480원에 마감했고, 한화손해보험은 25.17% 상승한 9300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10.54% 오른 3만8800원, 삼성화재는 8.42% 상승한 6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은 4.78% 오른 21만9000원, DB손해보험은 4.85% 상승한 19만2300원, 서울보증보험은 5.26% 오른 6만2000원에 각각 마감했다. 코리안리도 2.25% 상승한 1만4060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상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보험사들의 주주환원 기대가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