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상품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가입자 1만 명을 넘어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7월 상품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가입자 1만 명을 넘어선 데 대한 감사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마이브라운 앱 또는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반려동물의 예상 보험료를 확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마이브라운은 가입자 1만 명 돌파 배경으로 보호자들의 ‘고관여 소비’ 확대를 꼽았다. 보험사 규모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상품 보장 내용과 보험료 수준, 청구·지급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한 뒤 가입을 결정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상품 구조 측면에서는 입원·통원 구분 없이 연간 총 보장 한도를 적용하고, 수술은 물론 MRI·CT, 내시경, 항암제, 췌장염, 치아 X-RAY 등 고액 검사·치료 항목을 기본 보장에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연간 총 보상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보장이 가능해 반복·장기 치료에 대한 체감 보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용환 대표는 “1만 명 돌파는 반려동물보험에 대한 보호자들의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합리적인 보험료를 경험해 반려생활에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