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와 협업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삼성화재는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삼성화재가 제시한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서를 제출하게 된다.
삼성화재는 이달부터 참여 대학 모집에 나선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