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 광주 소상공인 1억 후원…1인 가구 돌봄·일자리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1일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광주지역 상생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고광완(가운데 왼쪽)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의 상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한라이프는 광주광역시청에서 이 같은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광주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돌봄 체계 구축과 일자리 프로그램,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