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손보는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유병자보험의 중대질병 고지 항목 중 암에 대한 항목만 적용한 상품이다.
고지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상태와 보험료 수준에 맞춰 가입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이며, 10·15·20·30년 주기 자동갱신을 통해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