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 반영한 실무 교육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활동은 차세대 투자 전문가(EFM)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현업 금융 전문가와 함께 실무 역량을 쌓는 커뮤니티 기반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산업계 전문가 직무 세션, 현직 투자자와의 멘토링 및 네트워킹, 실전 투자 분석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다.
우수 참여자에는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프로그램 기간 동안 드림플러스 관악의 커뮤니티 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