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 ‘마이티·파비스 구매 부담 다운’ 프로그램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마이티·파비스 구매 부담 다운(Dow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영향으로 상용 트럭 운영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고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차 가격의 최고 60%를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하고, 만기 시점으로 유예해 월 납입금을 낮출 수 있다.
대출 기간에 따라 36개월은 차량 가격의 60%를, 48개월은 55%, 60%개월은 50%를 대출 만기 시점까지 유예할 수 있다. 대출 만기 시점에는 고객이 직접 차량을 매각하거나, 차량을 반납해 유예금을 상환하면 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