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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모험을 맡기면” 현대해상 유튜브 컨텐츠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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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모험을 맡기면” 현대해상 유튜브 컨텐츠 호응

아이 자율성과 성장 과정에 주목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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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현대해상
‘아이에게 하루의 모험을 맡겨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현대해상의 유튜브 콘텐츠가 호응을 받고 있다.

현대해상은 지난 3월부터 매달 한 편씩 공개하는 ‘안녕, 내 모험’ 콘텐츠가 이날까지 누적 50만회를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까지 공개된 에피소드 1, 2편은 조회수 각각 28만회, 35만회를 기록했다.

영상은 아이가 직접 도전을 선택하고 경험을 돌아보는 과정을 담아내면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아이의 자율성과 성장 과정에 주목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청자는 육아하며 느꼈던 비슷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댓글로 달고 있다.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게 쉽지 않은데 공감된다"는 반응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어린이보험의 대표 회사로서 육아과정 중 느낄 수 있는 고민과 감정을 함께 나누는 콘텐츠를 선보이려고 계획 중이다”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육아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에피소드 3편은 오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