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카드·증권·보험 통합 플랫폼…6월 17일 정식 출시
생성형 AI 에이전트 도입…금융 서비스 편의성 강화
오는 6월 12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 접수 진행
생성형 AI 에이전트 도입…금융 서비스 편의성 강화
오는 6월 12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 접수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신한 슈퍼SOL' 출시 이벤트 참여를 위한 사전예약을 오는 6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슈퍼SOL'은 신한 SOL뱅크 기반 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신한금융그룹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는 통합 금융 플랫폼이다. 생성형 AI 기반 에이전트 서비스도 함께 도입돼 금융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 앱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안내 문자(SMS)를 통해 사전예약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휴대폰 인증을 거쳐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한 슈퍼SOL' 출시 소식을 미리 확인하고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한금융그룹의 금융·생활 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한 슈퍼SOL’의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