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브랜딩·노무 등 실전형 경영 커리큘럼 운영…차세대 CEO 네트워크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는 경영승계를 준비하는 2·3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 NSC 아카데미 3기 과정을 최근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NSC 아카데미는 최신 경영 트렌드와 실무 중심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교류 확대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3기 과정은 인공지능(AI) 시대 조직 변화와 마케팅 스토리텔링, 노무 이슈,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최근 경영 환경에서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단순 강의형 교육보다는 참가자 간 경험 공유와 실질적인 교류에 무게를 두고 기존 기수와의 네트워크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차세대 경영자들이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관점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