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에 후원금 10억 전달…교육격차 해소 지원
2024~2025년 총 32억원 투입…학습비·진로 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한 성장, 따뜻한 금융으로 뒷받침"
2024~2025년 총 32억원 투입…학습비·진로 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한 성장, 따뜻한 금융으로 뒷받침"
이미지 확대보기기업은행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중소기업 재직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을 위한 '디디다 프로젝트' 후원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디디다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재직 다문화가정 근로자의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은행은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총 32억원을 후원해 왔으며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학습비와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