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63빌딩 상업시설을 전면 리뉴얼하고 ‘퐁피두센터 한화’를 4일 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파리 퐁피두세터와 한화문화재단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이다.
별관에 있는 이 센터는 두 개의 대형전시실을 갖춘 미술관이다. 설계는 프랑스 건축 거장인 장-미셸 빌모트가 맡았다.
이밖에 63빌딩 내 상업시설에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맛집, 글로벌 커피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도 입점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단순한 공간 리뉴얼을 넘어, 프리미엄 웰니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가 결합된 미래형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