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는 ‘SOL Plan+(쏠플랜 플러스카드)’를 16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런칭에 맞춰 이런 카드를 선보였다.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월 최대 8만25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카드 혜택은 쏠포인트로 월 통합 적립 한도 내에서 적립된다.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포인트 적립액이 다르다.
신한은행 이용실적에 따라 OTT와 디지털멤버십, 통신요금 정기 결제금액에 대해 월 최대 1만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를 신한은행의 입출금통장에 입금하면 입금액의 10%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쏠메이트 플러스카드’도 이날 출시했다. 쏠플랜 플러스카드의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병원과 마트, 커피 전문점 등을 특별 적립 영역에 포함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