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이 부산 신사옥 준공식을 열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거점으로서 출발을 알렸다.
DB손보는 부산광역시 진구 사옥 2층 강당에서 준공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DB손보의 부산 사옥은 지난 2022년 첫 삽을 뜬 뒤 약 4년 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지하 8층부터 지상 24층까지 연면적 4만4769.84㎡ 구모다.
정종표 DB손보대표 이사는 "서울 테헤란로의 DB금융센터는 국내 최고 보험회사로 도약을 다짐하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면, 이번 부산 사옥의 출발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전, 더 큰 도약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김정남 DB그룹 부회장도 "앞으로 부울경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하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