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는 출범 5주년을 맞아 5일간 이 같은 캠페인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총 28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국립서울현충원 환경정화, 청계천 일대 플로깅,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헌혈 생명나눔 등에 참여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이달 1일 출범 5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채움’을 공표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