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로꼬 참여한 'AIBK' 캠페인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금융 비전을 담은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다.
기업은행은 오는 8일 아티스트 로꼬와 함께 제작한 기업PR 광고 'AIBK'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기업은행의 올해 핵심 전략인 'AI 금융'과 '따뜻한 AX(AI Transformation)'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기존 은행 이미지를 넘어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AI 리딩 뱅크'로 도약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기업은행은 이번 광고를 통해 AI 기반 금융 혁신 의지를 알리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미래 금융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AIBK 광고는 AI 금융이 만들어갈 새로운 고객 경험을 트렌디한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AI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며 AI 금융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