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57명 참여…교류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프에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이 지원하는 청년 서포터즈 57명이 참가했다. 지역아동센터 학습·돌봄 지원사업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팀 미션 프로그램 'WE-UP RACE'와 조별 사진 미션 'WE:FRAME' 등을 통해 협업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또한 JB금융그룹 임직원 봉사단 '씨앗봉사단'이 참여한 '임직원 JOB담'에서는 진로와 직장생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캠프에서는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도 마련됐다. 정일영 교수의 '극내성인의 쓰담쓰담', 김지윤 소장의 '소중한 이들과 다정히 지내는 법', 윤인한 대표의 '영(Young) 독립생활' 등 인간관계와 주거, 독립 정책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청년은 "JB금융그룹 청년 서포터즈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이 한층 더 굳건해졌다"며 "청년으로서 자신을 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언급했다.
최진석 JB금융지주 대외협력본부 전무는 "이번 'WE-UP 캠프'가 청년 서포터즈들에게 더 넓은 시야를 갖추는 유익한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