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가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했다.
신한라이프는 설계사(FC)와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삶, 현명한 자산관리’ 세미나를 이같이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후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자산관리, 상속∙증여를 비롯해 신한금융그룹과 연계한 신탁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강좌로 구성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니어 고객들에게 행복한 삶과 안정적인 노후를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