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는 대표 문화 브랜드 ‘신한카드 더 모먼트’의 할인 혜택을 준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오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40% 할인해 준다. R석은 30%, S석은 35%, A석은 40% 할인이 적용된다.
국내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기념 특별 공연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원오브원(ONE OF ONE)' 티켓에는 전 좌석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관람분 예매 시 적용된다.
이밖에 영국 3대 그림책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그림책 원화전 티켓도 40% 할인해준다.
할인 혜택은 놀(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