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로 인한 생활 속 건강위험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동양생명은 ‘(무)우리WON하는 미니(mini)기후질환보장 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열사병, 일사병, 열탈진 등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동상, 저체온증 등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중 하나에 진단되는 경우 1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