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학부모, 지도자 등 1만여 명 현장 방문
이미지 확대보기대회에는 선수, 학부모, 지도자 등 1만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대회 중 수영 종목에서는 오정민 선수(대구동평초 6)가 여자 접영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두 차례 경신하는 등 총 8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다. 육상에서도 남자 서울특별시팀이 4x100m 계주에서 47초36으로 부별 신기록을 세웠다.
교보생명컵 출신의 스포츠 스타들도 자리를 찾았다. 여서정, 허웅 등 체조 국가대표팀 20여 명은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 사인회를 열었고, 쇼트트랙 김아랑, 임종언, 배서찬 선수도 빙상 후배 선수들과 직접 만났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