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인 등 이동약자 편의시설 이용 지도 제작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이동약자가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제작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우리동네 무장애지도’를 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무장애는 이동약자가 건물과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이나 계단 등을 없앤 환경이다.
지도는 교보교육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조만간 교보생명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