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생명보험재단, 양재 매헌시민의숲에 ‘SOS마음의전화’ 신규 설치

글로벌이코노믹

생명보험재단, 양재 매헌시민의숲에 ‘SOS마음의전화’ 신규 설치

5월 서울숲에 설치된 'SOS마음의전화'.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미지 확대보기
5월 서울숲에 설치된 'SOS마음의전화'.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SOS마음의전화’ 신규 설치에 나선다.

재단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마음의 정원’ 조성 및 ‘SOS마음의 전화’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이 조성하는 마음의 정원은 오는 10월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정원 내에는 마음의 전화를 설치해 우울·불안·고립감 등 일상 속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익명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이장우 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음 건강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