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마음의 정원’ 조성 및 ‘SOS마음의 전화’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이 조성하는 마음의 정원은 오는 10월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정원 내에는 마음의 전화를 설치해 우울·불안·고립감 등 일상 속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익명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