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분할상환 상품 금리 유지…우대 대상자는 최대 1%p 인하 혜택
이미지 확대보기주금공은 지난 5일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금리를 연 4.90%(10년 만기)부터 연 5.20%(50년 만기)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저소득 청년, 신혼가구, 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배려층과 전세사기 피해자 등은 최대 1%p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 적용 시 최저 금리는 연 3.90%(10년 만기)에서 연 4.20%(50년 만기)까지 낮아진다.
주금공은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취약계층 대상 우대금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