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광그룹 흥국생명이 검사부터 치료, 재활까지 치료 전 과정을 하나로 보장하는 특약을 선보였다.
흥국생명은 (무)질병통합치료특약, (무)재해통합치료특약, (무)특정순환계통합치료특약, (무)치매통합치료특약 등 통합치료 특약 4종을 10일 선보였다.
이 특약은 치료 전 과정을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해 고객이 편리하게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보장이 세분화되면서 가입 과정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질병별 치료 전 과정을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해 고객의 선택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들 특약은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등 보험상품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