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등 6개 기관 참여…AI 업무혁신·지역상생 과제 발굴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기술보증기금, 부산시, 한국남부발전,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인 '스프링보드(Spring Board)'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프링보드는 지역 기관의 청년직원들이 기관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지역 발전과 조직문화 개선 등을 모색하는 협력체다.
지난해 부산지역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출범한 스프링보드는 올해 부산시와 부산은행이 합류하면서 공공기관과 지자체,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협력체로 범위를 넓혔다.
참여 기관들은 청년직원들의 교류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혁신, 지역사회 상생 및 지역발전 방안 등을 공동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에서는 청년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참여해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혁신 아이디어 교류에 나선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